DNS 조회

  

* 문제가 있어서 해결 방법을 찾고 싶다면? DNS 오류해결안내 보기

도움말

사용법

  1. DNS정보를 불러올 도메인의 호스트 부분을 입력해주세요.

    도메인의 호스트 란?

    https://t.hi098123.com:443/dns 에서 강조된 부분으로..
    프로토콜, 포트, 경로등이 제외된 곳을 의미

  2. 질의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뜹니다.

 

기타 안내사항

  • NS 쿼리시 루트 도메인으로 검색하셔야합니다.

    루트 도메인: google.com, google.co.kr, 후이즈검색.한국 등

    www 등 서브도메인이 아닌 도메인을 의미함.


  • TTL은 불러온 DNS정보의 갱신 주기입니다.

    TTL 값이 낮다면? 도메인 변경이 빠르게 반영됩니다.

    값이 높다면? DNS정보를 매번 불러올 필요가 없어 접속이 빨라집니다.


  • 서비스 제공자

    DNS 조회 서비스는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자인 클라우드플레어(1.1.1.1), 구글(8.8.8.8), IBM(9.9.9.9)의 DNS서비스를 통해 제공받습니다.

    DNS over HTTPS(DoH) 기술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DNS는 DoH기반으로 바뀔것입니다.

    * IBM quad9 DNS는 한국서버가 없기 때문에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DNS 오류해결하기

  1. www만 접속이 되거나, www가 접속안될때

    먼저, '안되는 주소의 A레코드를 확인'합니다.

    만약 결과가 없다면, DNS설정에서 주소와 서버IP를 매칭시켜주셔야 합니다.

    결과가 있는데 접속이 안된다면? 서버에서 받아줄 설정이 필요합니다.

    * 올바르지 않은 서버IP를 입력해도 접속이 안됩니다.

    * www와 루트도메인 모두 접속가능하도록 하고, 한쪽으로 301 리다이렉트 시켜줄것을 권장합니다.


  2. SSL발급이 안될때

    먼저, '안되는 주소의 A레코드를 확인'합니다.

    올바른 서버IP를 가르키는지 확인 후 올바르지 않거나 결과가 없다면? 바꾼지 얼마 안되어 갱신이 안된경우 or 제대로 DNS입력이 안된경우 입니다.

    이 경우 제대로 설정후 반영될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국내 호스팅에서 제공하는 DNS서버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에서 설정시 30초 이내에 전세계에 반영됩니다.)


    위에 문제가 없다면 두번째로 확인해볼사항은 CAA레코드입니다.

    'CAA레코드를 질의'했을때 결과에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0 issue ";"
    ▲ SSL발급을 DNS설정으로 거부한 것 이며 (의미: 어떤 인증서도 사용안함!)


    0 issue "digicert.com"
    ▲ 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digicert.com에서 발급하는 인증서만 사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DNS에 허용하지 않도록 설정했다면 DNS설정을 통해 발급하려는 기관을 허용해야합니다. (iptime.org같이 내 도메인이 아니라면 불가능하겠죠?)


  3. Github Pages 도메인 연결

    Github Pages 도메인은 IP로 연결(A레코드)이 가능하지만 CNAME레코드로 연결하는것을 권장합니다.

    CNAME레코드는 보통 {YOUR-USERNAME}.github.io 형태입니다.


  4. 구형 DNS서버의 연결 불안정

    DNS서버는 가능한 질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날 예정이고 업데이트가 안된 서버는 새로운 형태의 질의에 오류를 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오류가 쌓이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는데, 이런식으로 DNS서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경우 CloudFlare나 Google의 DNS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5. 접속이 되었다 안되었다 계속 불안정 해요

    바로 위 '구형 DNS서버의 연결 불안정'과 비슷합니다.

    루트 도메인의 NS레코드나, 접속하려는 도메인의 A레코드를 클라우드플레어, 구글, IBM에서 하나라도 불러올 수 없다면 사용중이신 DNS서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임서버를 클라우드플레어나 구글로 옮겨서 CloudFlare나 Google의 DNS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안내] 네임서버는 도메인을 구입하신 사이트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구입하신 사이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후이즈 검색을 통해 등록기관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6. 티스토리 2차도메인 연결

    티스토리 2차도메인은 IP로 연결(A레코드)이 가능하지만, IP가 변경될 수 있으니 CNAME레코드로 연결하는것을 권장합니다.

    CNAME레코드는 'host.tistory.io'와 'blog.tistory.com' 가 있는데 blog.tistory.com 으로 설정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com을 지원하지 않는 환경은 없지만, .io는 불안정한 환경이 일부있습니다.

    티스토리는 tistory.com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tistory.com의 서브도메인인 blog.tistory.com이 더 관리가 잘 될 수 있습니다. (운영측에서도 실수할 가능성이 적음)

    원래 루트도메인은 CNAME레코드로 연결할 수 없지만, CloudFlare같은 경우 DNS서버에서 CNAME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갱신해서 A레코드를 적용해주는 'CNAME flattening'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외에 추가적인 레코드가 필요하거나, 설명에 오류가 있거나 내용 추가가 필요하거나, 개선점이 보이는 경우 아래 '오류제보 / 기능제안'을 통해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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